천정명, 아역배우에게 '결혼하자' 문자
OSEN 기자
발행 2007.12.06 17: 56

임필성 감독 천정명 주연의 잔혹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제작보고회가 6일 홍대 앞 캐치라이트에서 열렸다. 아역배우 은원재가 "정명 형이 새벽 3시에 '우리 결혼하자'며 메시지를 보냈다"고 얘기하자 천정명이 "장난이었다"며 손사래를 치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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