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1호점’이 하나의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설 ‘커피프린스 1호점’은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0위권에 들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이 소설을 원작으로 지난 7월 방영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은 30%를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에 수출돼 1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은 지난 11월 16일부터 대학로 쇼틱씨어터에서 공연되고 있다. 연극을 기획 제작한 가을엔터테인먼트는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의 열기가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연극 ‘커피프린스 1호점’은 ‘그남자 그여자’ ‘강풀의 순정만화’와 더블어 오픈런으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pharo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