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100명 현악 연주자와 지상파 컴백
OSEN 기자
발행 2007.12.07 17: 23

버즈가 아닌 솔로가수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선언한 민경훈이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한다. 민경훈은 8일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지난 11월 27일 온라인 공개 이후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타이틀곡 ‘슬픈 바보’와 빠른 분위기의 ‘모래성’ 등 2곡을 부를 예정이다. 특히 앨범 녹음 과정에서 48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화제가 됐던 타이틀곡 ‘슬픈 바보’ 무대를 위해 무려 100명의 현악 연주자와 함께 무대에 설 계획이다. 민경훈 소속사 에이원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방송무대에 100명의 연주자가 참여하는 일은 유래 없는 것으로 민경훈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민경훈은 MBC '쇼!음악중심'에 이어 '환상의 짝꿍'에도 출연하는 등 음악 프로그램 외에 오락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hellow082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