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영화 '내사랑'과 만났다
OSEN 기자
발행 2007.12.14 12: 26

가수 보아와 영화 ‘내사랑’이 만났다. 13일 공개된 ‘07 WINTER SMTOWN’의 수록곡 ‘12월 27일’ 뮤직비디오에는 이연희, 엄태웅, 감우성, 최강희 주연의 영화 ‘내사랑’의 영상들이 담겨져있다. 특히 보아가 직접 작사한 ‘12월 27일’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설레는 마음과 영원히 함께 하자는 고백을 담은 노래인 만큼 지하철 기관사의 독특한 4차원식 사랑과 대학생들의 풋풋하고 행복한 사랑, 광고 카피라이터들의 적극적인 사랑, 프리허그 운동가의 지고지순한 사랑 등 네 커플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내용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이다. 또한 ‘12월 27일’을 부른 보아와 ‘내사랑’에 출연한 이연희가 사석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내사랑'은 18일 개봉된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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