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겹경사,'저 장가 갑니다'
OSEN 기자
발행 2007.12.22 23: 12

'2007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22일 저녁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렸다. 남자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김구라와 공동 수상한 이수근이 "새해 장가도 간다"며 겹경사를 즐거워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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