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5년만의 단독 콘서트 '연습 또 연습'
OSEN 기자
발행 2007.12.27 08: 51

가수 은지원(29)이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 29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 은지원은 5년여만에 갖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욕심 또한 크다. 이번 공연에 주위 동료들도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있다. 그의 10년지기 아우 제이워크가 바쁜 연말 스케줄을 조정해 가며 두 번의 공연 모두 참여 하기로 결정했다. 셋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함께 하는 무대도 준비했다. 또 드렁큰타이거와 바비킴도 흔쾌히 출연 의사를 밝혀 은지원에게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평소 게스트 출연을 잘 하지 않기로 소문난 김조한도 공연 소식을 듣고 “형도 나갈게”라며 날짜와 시간도 묻지 않은 채 게스트 참석을 약속했다. 은지원은 콘서트 이후 내년 부터 후속곡으로 활동 한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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