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영화배우 이미연이 신인그룹 다비치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게 돼 화제다. 이효리와 이미연이 출연하게 될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인 신인그룹 다비치는 2명의 여성 멤버 이해리, 강민경으로 구성된 R&B 그룹으로 내년 1월 데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박근태, 조영수, 김도훈, 류재현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명 감독 차은택이 연출을 맡게 될 예정이다. 영화 '델마와 루이스'를 콘셉트로 이효리, 이미연 두 여자의 우정을 그리게 되며 내년 1월 초 약 일주일 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지금까지 다른 가수의 뮤직비디오에는 단 한번도 출연하지 않았으며 이미연 역시 본인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명성황후' O.S.T ‘나 가거든’ 뮤직비디오 이후 처음으로 연기하게 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llow0827@osen.co.kr 이미연(왼쪽)과 이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