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은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성은은 “내겐 너무나 힘들고 특별했던 2007년을 보내고 2008년 새해를 맞으려 한다. 2008년엔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한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늘 연말이 되면 뭔지 모를 애틋한 감정을 느낀다.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 약간은 서글프지만 삶에 대한 시련도 기쁨도 희망도 1년치가 더 늘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나를 사랑해주는 팬들로 인해 오늘도 내일도 또다시 기쁨과 꿈속에서 헤매고 다닐 것이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 성은은 지난 11월 디지털싱글 ‘'Comeback to Winter -키스할거야’를 발매하고 현재 프로그램 MC와 드라마 출연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yu@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