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청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노출연기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청은 지난 1980년대 시청률 75%이던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그녀는 연기인생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한 적이 없는 자신에 대해 “젊었을 때는 노출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었다”며 “지금은 배우로서 노출이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 내가 진정한 배우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현재 싱글로 지내고 있는 김청은 “젊었을 때 남자들한테 인기가 너무 많아 콧대가 높았던 것이 후회된다”며 현재의 이상형으로 캐빈 코스트너를 꼽기도 했다. 탤런트 김청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그녀의 연기인생은 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yu@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