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캐치프레이즈, '다시 부는 신바람! 팬과 함께 V3!'
OSEN 기자
발행 2008.01.07 14: 54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선수단 시무식을 실시하고 2008년 훈련을 시작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LG는 2008년도 캐치프레이즈 '다시 부는 신바람! 팬과 함께 V3!'를 발표했다. 2008년 캐치프레이즈는 인터넷 공모와 구단 내부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LG 고유의 신바람 야구로 우승을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LG 선수단은 오는 14일 투수들이 먼저 사이판으로 전지훈련을 떠나고 김재박 감독을 비롯한 야수들은 19일 출발한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