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상 시상식 기념 자선 바자회 열려
OSEN 기자
발행 2008.01.14 10: 05

‘2007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을 기념하는 자선 바자회가 지난 12, 13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하 1층에서 열렸다. 이번 바자회는 ‘사랑의 손길’ ‘아름회’ 후원 기금 조성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슈퍼모델 출신의 오미란과 박은솔, 2007 아시아 모델상 신인모델, 모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는 그 동안 ‘사랑의 손길’(홍보대사 임주완, 오미란)과 슈퍼모델 봉사모임인 ‘아름회’(회장 김소연)와 함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쳐 왔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백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와 보육원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OSEN 생활문화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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