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너무 늦게 가는거라 창피해요'
OSEN 기자
발행 2008.01.14 14: 09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2007년 최고의 한해를 보낸 배우 공유가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공유가 훈련소에 입소 전 "너무 늦게 가는거라 조금은 창피해요"라고 환하게 웃으며 얘기하고 있다. /논산=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