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리, 가수 데뷔 초 읽기
OSEN 기자
발행 2008.01.16 11: 10

사오리(27)가 올 봄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가수로 데뷔한다. 사오리는 최근 음반 발매를 위해서 발성 발음 보컬 등 전문가의 혹독한 하드 트레이닝을 받으며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 발매 초읽기에 들어간 사오리의 음반에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오리는 지난 해 말부터 학교 수업과 음반 준비로 본의 아니게 방송활동을 뜸하게 했다. 그 동안 충실히 학업에 전념해 오는 2월 졸업을 확정 짓고 다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사오리는 “우선 졸업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여러 가지 활동과 병행하느라 힘들었는데 결실을 맺게 되어 정말 뿌듯하다. 방송 무대가 너무 그리워서 하루 빨리 활동하고 싶었다. 더 멀리 뛰기 위해 잠시 움츠렸던 만큼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오리는 최근 MBC TV '도전! 예의지왕', SBS TV '퀴즈! 육감대결'을 통해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고정패널로 활약하고 있는 MBC '맛있는 TV’를 비롯해 MBC ‘지피지기’, M.net ‘스타본색’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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