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내가 이미 잡아냈어!'
OSEN 기자
발행 2008.01.16 19: 36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F의 경기가 1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레더가 KTF 조동현 허효진 켄드릭과의 리바운드 다툼에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 /잠실체=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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