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28)가 쇼걸로 파격 변신한 뮤직비디오가 ‘청소년 관람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김유미는 그동안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최근 신인가수 피터의 ‘Show man’ 뮤직비디오에서 쇼걸로 변신해 봉춤을 비롯해 의자를 이용한 댄스 등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특히 화면 앞에 엉덩이를 노출하는 장면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청소년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과연 김유미의 노출과 선정성 정도가 어느 정도냐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피터는 2월 1일부터 공식적인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pharo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