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호,'빈곳으로 들어가 꽂혀라'
OSEN 기자
발행 2008.01.28 21: 09

'NH농협07-08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삼성생명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28일 올림픽제2체육관에서 벌어져 삼성생명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1세트 삼성생명 신선호가 진현우의 블로킹을 상대로 강타를 날리고 있다. /올림픽제2체=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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