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1집 공개 후 스트리밍수 총 50만 건
OSEN 기자
발행 2008.01.30 12: 25

다비치 1집 앨범 공개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이해리, 강민경 2명의 멤버로 구성된 여성 R&B 2인조 다비치는 이미연, 이효리가 뮤직 비디오에 동반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신인 그룹이다. 얼마 전 멤버 중 강민경이 데뷔 전부터 이미 ‘얼짱’으로 인기를 한 몸에 모은 인터넷 스타임이 알려져 또 한번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다비치는 지난 28일 엠넷닷컴, 멜론, 싸이월드를 통해 1집 앨범 'AMARANTH'와 뮤직비디오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공개했다. 다비치의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해당 사이트의 접속자가 폭주했으며 공개 1일 만인 29일 엠넷닷컴, 멜론, 싸이월드의 다비치 1집 앨범 수록곡 및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건수가 총 50만 건에 달했다. 현재 ‘미워도 사랑하니까’에 이어 또 다른 앨범 수록곡인 ‘슬픈 다짐’의 뮤직 비디오 예고편이 공개돼 있는 상태이다. 한편 다비치는 31일 정규 1집 음반을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한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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