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외다리 타법으로 쳐볼까?'
OSEN 기자
발행 2008.02.29 09: 13

SK 와이번스 오른손 강타자 박재홍이 야간 훈련 중 '외다리 타법'을 재미삼아 연습하고 있다. 박재홍의 표정이 꽤나 진지하다. /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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