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꼬마야 기를 불어 넣어 줄게'
OSEN 기자
발행 2008.02.29 13: 58

FC 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방한한 LA갤럭시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9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We Are Strong with 베컴' 행사를 갖고 어린이들의 프리킥을 지켜보다 한 어린이 머리에 손을 얹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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