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방한한 LA갤럭시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9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We Are Strong with 베컴' 행사를 마치고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베컴, 밝은 미소로 어린이들과 함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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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8.02.29 1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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