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과연 들어갈 것인가?'
OSEN 기자
발행 2008.02.29 14: 30

FC 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방한한 LA갤럭시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9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We Are Strong with 베컴' 행사를 갖고 한 어린이의 프리킥을 바라보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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