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26)의 동생이자 한국과 캐나다,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줄리엔 강이 탄탄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현재 KBSN ‘미남들의 포차’에 개그맨 정찬우와 조현민, 가수 브라이언과 함께 MC로 발탁된 줄리엔 강은 10일 이들과 함께 촬영한 상반신 누드사진을 공개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줄리엔 강은 지난 3일 사진 촬영 현장에서도 팔굽혀펴기를 하며 몸만들기를 위한 운동을 쉬지 않았고 대담한 포즈와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사진작가 김규헌을 비롯한 스태프 전원으로부터 “최고의 몸매! 역시 멋있다”는 찬사를 받았다.
개그맨 정찬우는 “190cm의 큰 키에 매끈한 근육으로 남자 스태프들마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 줄리엔 강의 몸매를 보니 기분이 나쁘다”며 은근슬쩍 견제를 했다. 개그맨 조현민, 가수 브라이언은 줄리엔 강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사진촬영 내내 질투를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줄리엔 강은 KBSN ‘미남들의 포차’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미남들의 포차’는 12일 자정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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