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탈북자처럼 되기위해 근육량을 줄여야했다.'
OSEN 기자
발행 2008.03.18 12: 58

탈북자 소재로 세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차인표 주연의 영화 '크로싱'의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차인표가 기자의 질문에 웃으며 대답하고 있다.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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