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책 표지 속 두 명의 여성팬을 애타게 찾고 있다. SK는 최근 출간된 의 책 표지 속 두 명의 여성 팬을 찾고 있다. 두 여성 팬이 SK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 사진은 프리랜서 기자 김은식 씨가 SK의 2007 시즌과 스포테인먼트를 조명하며 집필한 서적의 표지로 사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는 우승과 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SK의 지난 시즌 126경기를 치른 기록을 담았다. 인천시청에서 열린 김성근 감독의 취임식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시리즈까지 SK가 스포테인먼트 전략을 내걸고 걸어온 1년간의 역전 드라마를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특히 감독 및 선수들과의 생생한 인터뷰와 사진이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 속의 두 여성 팬을 알고 있는 사람은 SK 마케팅팀 김은영 매니저에게 전화 및 이메일(032-455-2627, keyped@nate.com)로 접수하면 된다. letmeout@osen.co.kr SK 와이번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