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조비 멤버 리치 샘보라, 음주 운전으로 체포
OSEN 기자
발행 2008.03.27 21: 15

세계적인 록그룹 본조비의 멤버 리치 샘보라(47, 기타)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6일자 할리우드닷컴 보도에 따르면 리치 샘보라는 현지시각으로 25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의 라구나 비치에서 음주 운전 단속에 걸려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이 찍은 상반진 사진에서 그는 매우 헝클어진 모습을 보였다. 리치 샘보라는 배우 해더 로클리어(46)와 이혼, 아버지의 병마 등으로 알코올 중독에 빠졌으며 2007년 재활원에서 치료를 받은 적 있다. miru@osen.co.kr 본조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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