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아베, 그레이싱어 공 어때?'
OSEN 기자
발행 2008.03.29 17: 21

임창용 리오스가 이적한 야쿠르트 스월로스와 이승엽이 소속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시즌 2차전이 29일 오후 도쿄 진구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요미우리 선발 그레이싱어가 연타를 맞으며 위기에 몰리자 이승엽이 포수 아베에게 구위를 물어보고 있다. /도쿄=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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