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MC 몽 대신 이틀간 스페셜 DJ
OSEN 기자
발행 2008.04.01 17: 00

가수 문희준(30)이 DJ로 나선다.
SBS 파워 FM(107.7MHz) ‘MC몽의 동고동락’ 진행자 MC몽이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우게 돼 최근 신곡 ‘Obsession’을 발표하고 가요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희준이 스페셜 DJ로 나서게 된 것이다.
문희준은 4월 3, 4일 이틀간 ‘동고동락’을 맡아 생방송을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문희준은 군복무 중 국군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하며 DJ경험을 쌓은 바 있어 자연스럽고 재치 있는 진행을 펼칠 것으로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4일에는 문희준이 개그우먼 강유미를 초대해 함께 연애 관련 콩트를 연기한다. 이 두 사람의 ‘닭살 연기’에 제작진은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개그우먼 강유미는 문희준으로 부터 바톤을 받아 4월 5, 6일 스페셜 DJ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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