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에두,'마토도 이리로 와!'
OSEN 기자
발행 2008.04.05 19: 47

'2008 삼성하우젠 K-리그'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의 경기가 5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수원의 에두(왼쪽)가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좋아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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