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인가? 스틸인가?
OSEN 기자
발행 2008.04.09 16: 25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안양 KT&G와 원주 동부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9일 오후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4쿼터 동부 오코사와 KT&G 챈들러가 충돌하는 순간 볼을 잡으려는 동부 표명일 뒤에 KT&G 양희종이 바짝 붙어 있다. /안양=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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