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한 점 차로 바짝 쫓았어'
OSEN 기자
발행 2008.04.17 19: 42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1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삼성의 2회초 1사 후 진갑용이 솔로홈런을 치고 류중일 3루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인천=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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