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말 삼성전 승리기원 시구 및 애국가 진행
OSEN 기자
발행 2008.05.15 08: 59

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16일부터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3연전에 연예인 허이재(21), 렉시(LEXY, 29), 김경호(37)를 초청해 승리기원 릴레이 시구 및 애국가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16일에는 TV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과 '궁S'을 비롯해 영화 '해바라기', '비열한 거리'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기 탤런트 허이재가 시구 릴레이의 첫번째 주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그리고 두번째 경기인 17일에는 '애송이'와 'Let me dance'를 히트시키며 최고 여가수 자리에 오른 렉시가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실시한다. 또한 이날 렉시는 최근 발표한 4집 'Ma People'의 친필사인 CD 50장을 팬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하며, 경기 중 1루 응원단상에 올라 깜짝 공연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3연전의 마지막 날이자 시즌 두번째 베어스 데이인 18일에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과 '금지된 사랑' 등 수많은 노래를 히트시킨 국내 최정상급 락가수 김경호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한편, 이날 베어스 데이에는 각종 이벤트 및 팬서비스를 후원하는 하이원 리조트의 조기송(59) 대표이사가 베어스 데이를 기념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chu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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