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관중 유치 및 프로야구 붐업을 위해 지역 교육기관 및 각종 기업과 연계해 네임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LG와의 경기가 열리는 17일을 '목포대학교의 날'로 정해 행사를 실시한다. 목포대학교(총장 임병선) 재학생 및 교직원 1,400여명이 단체 관람과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고, 클리닝 타임 때는 목포대학교 여학생 12명이 단체줄넘기에 도전한다. 임병선 총장이 시구를 하고, 시타는 학생대표가 맡는다. 18일 광주 LG전은 ‘앰코 코리아의 날’로 정해 네임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앰코 코리아 임직원 1,100여명이 단체 관람한다. 앰코 코리아 김규현 대표이사가 시구를 하고 앰코 코리아 여직원이 시타를 한다. 이와함께 KIA는 17일 목포명도복지관 장애우와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을, 18일에는 완도청산중학교 학생 5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sunn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