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TV 새 월화드라마 ‘식객’의 촬영현장이 일부 공개됐다. 허영만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식객’은 이미 영화로도 만들어져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지난 14일 강원도 횡성자연휴양림 인근의 한 찜질방에서 숯가마 장면이 촬영됐는데 김래원과 남상미가 이일웅의 전기톱 사용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이일웅은 숯 전문가로 나온다. /횡성=강희수 기자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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