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성-김초롱 부부, '행복해요'
OSEN 기자
발행 2008.05.24 18: 28

SK텔레콤 '괴물' 최연성(25)코치가 24일 낮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웨딩의전당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5년간의 열애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최연성-김초롱 커플이 유리상자 '신부에게'를 축가로 부르는 박태민의 노래를 들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용준 기자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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