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훈 해설위원, '연성아 행복해라'
OSEN 기자
발행 2008.05.24 18: 40

SK텔레콤 '괴물' 최연성(25)코치가 24일 낮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웨딩의전당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5년간의 열애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SK텔레콤 전 감독인 온게임넷 주훈 해설위원이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며 제자 최연성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고용준 기자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