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깝다 아까워!'
OSEN 기자
발행 2008.05.24 20: 08

'삼성 하우젠K-리그 2008'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전반 초반 수원 에두가 포항 문전에서 강한 슈팅을 시도하였으나 포항 조성환에게 가로막힌 후 골키퍼 김지혁에게 잡히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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