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채널 OCN이 황금연휴를 맞아 방영된 ‘CSI 3 DAYS’으로 2일 연속 케이블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OCN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췈SI 마이애미 시즌6’을 시작으로 ‘CSI 뉴욕 4’, ‘CSI 라스베이거스 시즌8’ 새 시즌의 에피소드를 1화부터 차례로 방송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CSI 마이애미 시즌6’과 ‘CSI 라스베이거스 시즌8’가 방영된 6일과 8일 이틀 동안은 가구 최고 시청률이 3%대까지 치솟으며, 전체 케이블TV 채널들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CSI 3 DAYS’ 방영되는 총 3일 동안 케이블채널에서 20~49세 남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6일 방송된 ‘CSI 마이애미 시즌 6’은 시청률 0.87%를 기록했으며, 여성 20~30대 시청률은 최고 3.1%까지 올라가며 젊은 여성층에서 큰 호응을 보냈다. 마지막 8일 방송된 ‘CSI 라스베이거스 시즌 8’은 여성 20대에서 시청률이 3.5%까지 올라가며 여성 시청층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OCN 측은 “뉴 시즌의 새 에피소드를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 것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특히 개성 넘치는 남녀 캐릭터들의 섬세한 스토리와 화려한 사건들이 합쳐진 점이 젊은 여성 시청자들을 안방극장으로 모이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OCN은 오는 6월 중순부터 ‘CSI’ 뉴 시즌 정규방송에 들어갈 예정이다. ‘CSI 뉴욕 시즌 4’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며 ‘CSI마이애미 시즌 6’은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CSI 시즌 8’은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0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yu@osen.co.kr ‘CSI마이애미 시즌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