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동생’ 최정민, 지상파 방송서도 요리실력 뽐내
OSEN 기자
발행 2008.06.11 09: 25

탤런트 최정원의 여동생 최정민(26)이 KBS 2TV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미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출중한 요리 실력을 선보인 최정민이 지상파 프로그램의 고정코너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를 통해 매달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건강 요리와 요리법을 전해줄 예정이다. 9일 처음으로 진행된 KBS 2TV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 녹화에서 최정민은 ‘온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 요리 베스트 3’를 공개했다. 그녀는 일본 유학을 통해 배운 자신만의 요리 노하우와 건강 요리들을 직접 현장에서 조리하면서 푸드 스타일리스트로서 전문가적인 면모를 보였다. 외모만큼이나 음식의 맛과 모양에도 신중을 기한 최정민의 요리 맛에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의 MC 왕영은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홍성, 한상규 또한 최정민의 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아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미모의 푸드 스타일리스트 최정민의 요리 실력은 오는 13일 낮 12시 10분 KBS 2TV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정민은 현재 잡지 연재를 비롯해 OBS 경인방송 오감만족 생방송 ‘특별한 저녁식사’에도 고정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여러 음식관련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ricky337@osen.co.kr 웰메이드 스타엠 제공.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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