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득점을 올린 안경현
OSEN 기자
발행 2008.06.12 22: 15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1사 만루 두산 김재호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을 올린 안경현이 덕아웃으로 들어오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잠실=민경훈 기자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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