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2세 계획? 2남 2녀”
OSEN 기자
발행 2008.06.14 08: 53

오는 15일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랑 이윤석(36)이 방송에서 들뜬 기분을 한껏 표현했다. 이윤석은 최근 MBC every1 ‘이경규의 복불복 쇼’에 출연해 “지금은 ‘날 때 그대로의 순수한 몸’이지만, 방송이 나가는 날은 신혼여행중이기 때문에 지금과는 몸이 다를 것”이라고 말해 ‘19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이경규가 2세 계획을 묻자 이윤석은 “기본 2남 2녀를 계획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한의사인 아내가 지어준 약발에 의해 결정 될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바쁜 아내를 위해 청소, 요리 모두 책임지겠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닭살스러운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경규, 이계인, 박준규 등 결혼 선배들은 ‘살아봐야 안다’며 결혼에 대해 심드렁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분은 18일 ‘이경규의 복불복 쇼’에서 방송된다. y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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