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hot'으로 컴백한 원더걸스가 성형수술을 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에 대해 언급했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MBC ‘브레인배틀’ 녹화에서 “성형수술을 한다면 고치고 싶은 곳은 몇 군데냐”는 질문에 솔직히 답했다.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는 “얼굴 광대뼈가 비대칭이라 왼쪽과 오른쪽이 차이가 나서 속상하다”며 얼굴 광대뼈를 언급했고 선미는 “굽은 어깨를 반듯하게 펴고 싶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유빈은 촬영 중 산악오토바이를 타다가 생긴 흉터를 없애고 싶다고 밝혔다. 반면 소희는 “성형수술을 하면 오히려 이상할 것 같다”며 "고치고 싶은 곳이 없다"고 말했다. 평소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쌍꺼풀을 만들어서 보여주면 멤버들이 “절대 쌍꺼풀 수술은 하지 말라”며 놀린다고 전했다. 이날 원더걸스 외에도 미쓰라진, DJ투컷츠, JOO(주)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방송은 14일 오후 4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hellow082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