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 '고칠게', 음원 차트 고공행진
OSEN 기자
발행 2008.06.14 11: 41

진원(19)이 부른 '고칠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net ‘다섯남자와 아기천사' OST 싱글앨범 수록 곡 중 막내 진원이 부른 ‘고칠게’가 컬러링과 벨소리, 미니홈피 BGM 등에서 연일 순위가 상승하면서 네티즌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잔잔한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를 담은 ‘고칠게’는 진원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칠게’는 음원 공개 전부터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에서 진원의 실수로 다리를 다친 해찬이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방송된 후 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 후 ‘고칠게’ 음원이 공개되고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의 연이은 호평이 계속되면서 음원 차트가 상승곡선을 이루고 있다. 음원을 접한 네티즌은 “'고칠게'를 듣고 있으면 슬픈 가사와 진원의 애절한 목소리로 마음이 아파온다”,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원은 9월 가수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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