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철-황영조,'이거 쑥스럽구만'
OSEN 기자
발행 2008.06.14 12: 05

장애인과 함께하는 2008 희망마라톤 대회가 14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와 이은철이 얘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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