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폭투로 선취점!
OSEN 기자
발행 2008.06.14 17: 58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우리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졌다. 2회말 2사 후 3루주자 롯데 가르시아가 우리 선발투수 이현승의 폭투로 선제점을 올리고 있다./부산=윤민호 기자 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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