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에서 관전하는 박지성
OSEN 기자
발행 2008.06.15 11: 47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3차예선 3조 5차전 한국-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가 14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벌어져 한국이 김두현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1로 승리를 거두었다. 전반 김두현이 선제골을 넣자 관중석에서 고기구 김정우 이영표 등 경기 엔트리서 빠진 동료들과 지켜보던 박지성이 활짝 웃고 있다. /아슈하바트=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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