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에덴의 동쪽' 위해 몸만들기 한창
OSEN 기자
발행 2008.06.20 11: 40

SBS 드라마 '불한당' 이후 6개월여 만에 MBC '에덴의 동쪽'으로 복귀하는 이다해(24)가 촬영을 앞두고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그동안 당차고, 쾌활한 역할을 맡아왔던 이다해는 작품에 몰입한 나머지 체력 관리를 소홀히 해 과로로 응급실을 찾은 적도 있다. 이번 '에덴의 동쪽'에서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역할을 맡게 되면서 촬영 전부터 체력비축과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탄력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하루 2~3시간씩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근력 강화운동을 하고 있으며 팜므파탈 캐릭터로 변신해야 하는 까닭에 연기수업을 받으며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다해가 맡은 혜린 역은 언론재벌 대한일보 민회장(유동근) 둘째 딸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한일보를 책임지게 되며 드라마 후반에는 정치적인 야망까지 꿈꾸는 인물이다. 극중 송승헌과 연정훈 사이에서 갈등을 이루게 되는 삼각관계의 핵심축을 이룰 전망이다. 한편 이다해는 오는 9월 대만 팬미팅과 10월 한국,태국 교류 50수교기념 국가행사에 한국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hello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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