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팝핀현준(29)이 중국에서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정무문이’(精舞門)이 오는 25일 중화권 전역에서 개봉한다. 팝핀현준은 지난 1월 중국진출 두 달 만에 진소춘 판빙빙과 함께 중국 영화 ‘정무문’의 주연으로 발탁돼 최근 영화 촬영을 마쳤다. ‘정무문’은 오는 25일 중화권 전역에서 개봉한다. ‘정무문’은 사고로 두 눈을 실명할 위기에 놓은 동생을 치료하기 위해 북경으로 올라온 소초동(진소춘 분)이 세계 DMC 시합 후보로 올랐던 중국최고의 DJ 티나(판빙빙 분)의 도움으로 거액의 상금이 걸린 댄스대회에 출전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팝핀현준은 DJ 티나의 연인이자 소초동과 연적관계가 되는 중국 최고 힙합스타 종소옹 역을 맡았다. 팝핀현준은 오는 25일 영화 개봉과 동시에 북경 상해 광주 심천 중경 등에서 홍보활동에 나선다. crystal@osen.co.kr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