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여사부일체' 여자조폭으로 캐스팅
OSEN 기자
발행 2008.06.23 10: 36

탤런트 정시아(25)가 영화 '두사부일체'의 여성버전인 ‘여사부일체’에 여자 조폭 역으로 캐스팅됐다. 영화채널 OCN은 '두사부일체' 시리즈를 제작한 두손시네마와 함께 8부작 TV무비 '여사부일체'를 제작, 올 가을께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시아는 극중 조폭의 조직원인 효은 역을 맡았다. 여고생이 되어 보스의 딸을 무사히 졸업시키는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배역이다. 특히, 정시아는 이번 ‘여사부일체’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열심히 무술연습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시아 이외에 보스 역에는 박상면, 중간 보스 역에는 박예진이 출연할 예정이다. y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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