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30)이 SBA 서울패션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채연은 24일 SBA 서울패션센터 전시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패를 받았다. SBA 서울패션센터 관계자는 “24일 패션브랜드 채연의 BEQUEM 특별전시를 SBA 서울패션센터 전시관에서 개최함으로서 서울패션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SBA 및 서울패션센터 홍보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채연은 “내 브랜드 비쿰을 통해 서울 패션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게 돼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라고 전하며 기뻐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패션센터는 서울시가 패션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원육성하기 위해 설립 운영하는 패션산업 종합지원기관이다. happy@osen.co.kr 브레인파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