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을 통해 ‘국민애견’으로 급부상한 상근이가 KBS 2TV ‘경제비타민’에 출연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수입을 공개한다. ‘1박 2일’에 출연하는 상근이가 한 회당 받는 금액은 40만원. 월 고정 수입만 해도 500만원에 육박하며, 한 해 벌어들이는 수입만 해도 5천만 원이 넘어 웬만한 대기업 부장급 연봉과 맞먹는 수준이다. 거기다 CF촬영시 출연료는 500~1000만원 수준으로 전해지면서 상근이가 벌어들이는 수입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상근이의 주인 이웅종씨에 따르면 “상근이는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해 웰빙 유기농 사료와 특별 보양식으로 순 한우 생식을 먹고 스케줄을 위한 전담 매니저와 미용사까지 두고 있어 재투자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상근이는 또 수입의 일부를 동물매개치료 활동에 기부함으로써 사회 공헌에도 기여하고 있다. 일반 가정에서 애견을 키움으로써 나타나는 경제적 효과와 상근이의 연봉이 공개될 ‘경제비타민’은 2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ricky337@osen.co.kr . . . . .
